오랜만의 넋두리....
옆에서 누군가 그랬다.

생존을 위해 밥을 먹는지, 생활을 위해 밥을 먹는지...어쩌구....저쩌구......
잘 와닿지 않는다...

앞에서 누군가 그런다.

생존영어와 생활영어의 차이랑 비슷한게 아니겠냐고...
이렇게 덧붙여 얘기한다.
"생존영어는 굶어죽지 않을 정도로 영어를 구사하는것이고,
생활영어는 자기가 먹고싶은것을 먹을 수 있는 정도의 표현이 가능한 것이다."
by 後我有 | 2009/10/23 09:58 | Life | 트랙백 | 덧글(0)
HomeRun...

팀 창단 이후 공식리그전 팀내 첫 HomeRun을 날렸다.
연습경기 HomeRun기록은 이미 나왔었지만(팀동료에 의해...)

8월2일 건대부중 구장에서 좌월솔로...테니스코트에 들어간 공을 주워오고 싶었지만...
자물쇠를 채워놓은 바람에...ㅜㅜ

경기는 아쉽게도 패배했지만...

공을 맞췄는지에 대한 의구심이 들 정도로 손에는 별다른 느낌없이 타격음만 났는데
1루로 달리며 공의 궤적을 보니 뭔가 쭉 뻗어나가는게...(2회말공격 선두타자 초구)
어흑...기쁘다....

2008년형 DeMARINI VEXXUM



개인배트 사고 제대로 된 타격없이 팀원들 눈치 살펴왔는데^^;;;
공식기록은 나와봐야 알겠지만 4타석 4안타....(기록원의 판단에 따라 하나정도는 내야수실책으로 기록될지도...)
by 後我有 | 2009/08/03 14:44 | Baseball | 트랙백 | 덧글(0)
건축을 묻다...

 

출간일 : 2009-07-14 
쪽수 :344쪽 | 반양장본 218*167mm
ISBN(13) : 9788958720805
출판사 : 효형출판

차례 

머리말

건축, 의미를 묻다
무엇인가

예술, 건축을 의심하다
서예와 떡썰기 | 경찰서장과 포스터 | 게임과 테두리 | 미술계와 건축계 | 질문의 시제 

쟁이, 신분을 구하다
파라고네 | 쟁이와 교양 | 비트루비우스의 발견 | 건축의 이론서들 | 쟁이 혹은 창조자 | 새로운 체계 | 예술의 갈래와 건축 | 예술과 언저리

건축가, 학벌을 얻다
니체와 칸트 | 헤겔과 쇼펜하우어 | 아카데미 | 건축 아카데미 | 아카데미의 갈등과 변화 | 바우하우스

예술, 용도를 버리다
내재와 파생 | 모나리자와 아이다 | 파르테논의 용도 | 건물과 용도 | 용도와 생산양식 | 건물의 생산양식 | 새와 건물

건축, 기능을 빌리다
용도의 변화 | 기능의 등장 | 기능주의 | 자연의 상실과 회복 | 기능적 건축 | 도시의 이상과 공상 | 건축가의 도시

기술, 건축과 갈등하다
예술과 기술 | 테크네와 로고스 | 엔지니어링의 등장 | 학교와 직능단체 | 신철기 시대

공간, 건축을 구원하다
방과 공간 | 방의 진화 | 진화의 완성 | 공간의 전파 | 공간의 정체 | 다양한 공간 | 건축적 공간 | 건축적 공간의 가치

건축가, 존재를 드러내다
건축가 | 아키텍톤 | 변방의 텍톤 | 라틴어 건축가 | 건물 짓는 건축가

건축, 가치를 찾아내다
만들다와 짓다 | 건물과 구조물 | 건물과 건축 | 건축의 조립

의미, 건축으로 번역되다
아이디어 | 디자인과 스타일링 | 구조와 체계

건축, 사회를 발견하다
건축과 사회 | 도시 | 길 | 도서관 | 학교 | 은행 | 시장 | 아파트 | 부엌

건축, 다시 의미를 묻다
다시 의미를 묻다

참고문헌
찾아보기

by 後我有 | 2009/07/23 11:18 | Books | 트랙백 | 덧글(0)
Beer

by KKH


벨기에 맥주 Westmalle Dubbel
좋아쓰...
by 後我有 | 2009/07/02 17:45 | Life | 트랙백 | 덧글(0)
疲困...
제 겨우 세개째...현상
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그래봐야 기껏 2달에 1건 한 정도인데...
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 너무 지쳐버렸다.
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이렇게 피곤할때는 점심시간에 자보려고 노력은 해보지만 도무지...


        항상 노력으로 끝나고 만다.


   이런 나인걸 알기에 왠만해선 점심시간에 자보려고 시도조차 않지만


          요즘 같은 때는 노력해본다...역시나 실패... 결국 또 다시 마우스를 붙들고 있는다.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
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좀처럼 살이 찌지 않는 나는 
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살이 빠질때면 너무나도 쉽사리 말라간다...
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

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이런 나를 지영이는 
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예민돌이 라고 부른다...

by 後我有 | 2009/06/09 13:07 | Life | 트랙백 | 덧글(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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