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옆에서 누군가 그랬다.
생존을 위해 밥을 먹는지, 생활을 위해 밥을 먹는지...어쩌구....저쩌구...... 잘 와닿지 않는다... 앞에서 누군가 그런다. 생존영어와 생활영어의 차이랑 비슷한게 아니겠냐고... 이렇게 덧붙여 얘기한다. "생존영어는 굶어죽지 않을 정도로 영어를 구사하는것이고, 생활영어는 자기가 먹고싶은것을 먹을 수 있는 정도의 표현이 가능한 것이다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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